공동인증서 PC로 옮기기 최신 방법|스마트폰에서 PC로 복사·가져오기·내보내기
스마트폰에서는 공동인증서가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PC에서 인터넷뱅킹이나 정부·공공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면 인증서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공동인증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대부분은 기존 스마트폰의 공동인증서를 PC로 복사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공인인증서’라고 불렸기 때문에 지금도 공인인증서 PC로 옮기기라고 검색하는 분들이 많지만, 현재 공식 명칭은 공동인증서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공동인증서 폴더를 임의로 찾아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 중인 은행이나 금융기관의 공식 인증센터에서 ‘인증서 내보내기·가져오기’ 기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스마트폰에 있는 공동인증서를 PC로 옮기는 기본 방법부터 은행마다 메뉴가 다른 이유, 승인번호가 8자리·12자리·13자리 등으로 다르게 보이는 이유, 인증서가 PC에서 보이지 않을 때 해결 방법까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보겠습니다.
공동인증서 PC로 옮기기 핵심정보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옮기는 방향 | 스마트폰 → PC |
| 공식 명칭 | 공동인증서 |
| 과거 명칭 | 공인인증서 |
| 기본 방법 | 인증서 내보내기 → PC에서 가져오기 |
| 준비물 | 스마트폰, PC, 공동인증서 비밀번호 |
| 이용 장소 | 은행·금융기관 공식 인증센터 |
| 승인번호 | 기관에 따라 자릿수와 방식이 다를 수 있음 |
| 저장 위치 | PC 하드디스크 또는 해당 서비스가 지원하는 저장매체 |
| 재발급 필요 여부 | 정상 인증서라면 일반적으로 복사만으로 가능 |
| 가장 중요한 원칙 | 발급기관·이용 금융기관의 공식 인증센터 사용 |
※ 실제 메뉴 이름과 승인번호 방식은 은행·증권사·카드사 및 앱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동인증서와 공인인증서는 다른 것일까?
처음 접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현재 사용하는 공식 명칭은 공동인증서입니다.
과거 오랫동안 ‘공인인증서’라는 이름을 사용했기 때문에 인터넷 검색에서는 지금도 다음 표현이 함께 사용됩니다.
- 공동인증서 PC로 옮기기
- 공인인증서 PC로 옮기기
- 공동인증서 스마트폰에서 PC
- 공동인증서 가져오기
- 공동인증서 내보내기
- 인증서 복사
따라서 검색할 때 ‘공인인증서’라는 표현이 나온다고 해서 반드시 전혀 다른 인증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 공동인증서를 PC로 옮길 수 있나요?
네. 대부분의 주요 은행과 금융기관은 스마트폰 → PC 공동인증서 복사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의 경우 공식 인증센터에
스마트폰 → PC 인증서 복사
메뉴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에서 인증서를 선택해 PC로 내보내고, PC에서는 인증센터를 통해 해당 인증서를 가져오는 방식입니다.
‘이동’보다는 실제로는 ‘복사’에 가깝다
‘PC로 옮기기’라고 많이 표현하지만 일반적인 공동인증서 전송 과정은 인증서를 한 기기에서 완전히 없애고 다른 기기로 이동시키는 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금융기관 공식 안내에서도 주로 인증서 복사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따라서 복사가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스마트폰과 PC 양쪽에서 같은 공동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인증서 PC로 옮기기 전에 준비할 것
실제로 시작하기 전에 아래 네 가지만 준비하면 됩니다.
1. 공동인증서가 들어 있는 스마트폰
먼저 스마트폰의 은행 앱이나 금융 앱에서 공동인증서가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2. 인증서를 사용할 PC
공용 PC보다는 본인이 관리하는 개인 PC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공동인증서 비밀번호
스마트폰 잠금번호나 은행 앱 비밀번호와 공동인증서 비밀번호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인증서 내보내기 과정에서 인증서 암호 입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4. 이용 중인 금융기관 공식 홈페이지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임의의 인증서 복사 사이트가 아니라 현재 사용 중인 은행이나 금융기관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마트폰에서 PC로 공동인증서 옮기는 기본 방법
은행마다 화면 디자인과 메뉴 이름은 조금 다르지만 전체 구조는 상당히 비슷합니다.
초보자라면 다음 흐름만 먼저 기억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에서 내보내기 → 승인번호 확인 → PC에서 가져오기 → 저장 위치 선택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단계 스마트폰에서 공동인증서 내보내기 선택
먼저 공동인증서가 들어 있는 금융기관 앱을 실행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비슷한 메뉴를 찾습니다.
전체 메뉴 → 인증/보안 → 공동인증서 → 인증서 내보내기 → PC로 내보내기
은행에 따라 메뉴 이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 예시
KB스타뱅킹 공식 안내에서는 다음과 같은 흐름을 안내합니다.
KB스타뱅킹 → 전체메뉴 → 인증센터 또는 인증/보안 → 공동인증서 → 인증서 내보내기 → PC로 내보내기
이후 PC로 옮길 공동인증서를 선택하고 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2단계 승인번호 확인
인증서를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화면에 승인번호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 번호를 PC에서 입력해 두 기기를 연결합니다.
승인번호는 항상 12자리인가요?
아닙니다.
이 부분은 인터넷에서 특히 잘못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융기관과 사용 시스템에 따라 승인번호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KB국민은행의 현재 공식 안내에서는 스마트폰에서 PC로 인증서를 복사할 때 13자리 승인번호를 사용하는 절차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반면 다른 금융기관이나 서비스에서는 8자리 또는 다른 방식의 승인번호, QR코드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블로그 글에 적힌 숫자를 억지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이용하는 금융기관 화면에 실제로 표시되는 번호와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3단계 PC에서 금융기관 공식 홈페이지 접속
이제 PC에서 같은 금융기관의 공식 홈페이지를 엽니다.
그다음 인증센터로 들어갑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비슷한 메뉴를 찾으면 됩니다.
인증센터 → 공동인증서 → 스마트폰 인증서 복사 → 스마트폰 → PC
또는
공동인증서 → 인증서 가져오기
라고 표시될 수 있습니다.
‘가져오기’와 ‘내보내기’가 헷갈린다면?
기준을 하나만 기억하면 쉽습니다.
인증서가 출발하는 기기에서는 내보내기
인증서를 받는 기기에서는 가져오기
현재 상황에서는 스마트폰에서 PC로 보내는 것이므로
스마트폰 = 내보내기
PC = 가져오기
입니다.
4단계 PC에서 인증번호 입력
PC에서 ‘스마트폰 → PC 인증서 복사’ 또는 ‘인증서 가져오기’를 실행하면 승인번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에 표시된 승인번호를 PC에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일부 금융기관에서는 QR코드 방식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인증번호 입력 시 주의할 점
인증번호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번호를 생성한 뒤 너무 오래 기다리지 말고 바로 PC에서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인증번호나 인증서 비밀번호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줘서는 안 됩니다.
5단계 PC 저장 위치 선택
승인번호 인증이 끝나면 PC에서 공동인증서를 저장할 위치를 선택하게 됩니다.
금융기관과 프로그램에 따라 선택 가능한 저장 위치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개인 PC와 공용 PC는 다르게 생각하자
본인이 사용하는 개인 PC라면 필요한 업무를 위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PC방이나 학교·회사 공용 컴퓨터처럼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PC에는 중요한 인증서를 가급적 저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공동인증서는 금융거래와 본인확인 등에 사용되는 중요한 인증수단이기 때문입니다.
6단계 복사 완료 후 PC에서 확인하기
복사가 끝났다면 실제로 PC에서 공동인증서가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이용하려는 은행이나 공공서비스의 공동인증서 로그인 화면을 열어 인증서 목록을 확인하면 됩니다.
인증서 이름과 만료일 확인
동일한 이름의 인증서가 여러 개 있다면 만료일과 발급기관을 확인합니다.
오래된 인증서가 함께 저장돼 있을 경우 잘못 선택해 로그인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동인증서가 PC에서 안 보일 때 해결 방법
절차를 정상적으로 마쳤는데도 인증서 선택창에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바로 재발급부터 하지 말고 몇 가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인증서 복사가 정말 완료됐는지 확인
스마트폰과 PC 화면에 ‘가져오기 완료’ 또는 ‘복사 완료’ 메시지가 나타났는지 확인합니다.
2. 브라우저를 다시 실행
인증서 복사 프로그램을 새로 설치했다면 현재 사용하던 브라우저를 종료하고 다시 실행해야 하는 금융기관도 있습니다.
우리은행 공식 안내에서도 인증서 복사 프로그램 설치 후 브라우저를 종료하고 다시 실행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3. 보안 프로그램 설치 여부 확인
일부 은행은 공동인증서 복사를 위해 별도의 인증서 전송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PC에서 프로그램 설치 안내가 나타난다면 해당 금융기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인지 확인한 뒤 설치해야 합니다.
4. 인증서 유효기간 확인
기간이 만료된 인증서는 복사를 했더라도 정상적인 인증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증서 상세정보에서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
NPKI 폴더를 직접 복사하면 안 될까?
인터넷을 검색하면 NPKI 폴더를 찾아 USB나 다른 PC로 직접 복사하는 방법이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초보자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공식 인증센터의 복사 기능을 추천하는 이유
공동인증서는 일반 사진이나 문서 파일처럼 단순하게 복사해서 사용하는 파일이 아닙니다.
인증기관이나 금융기관의 인증서 관리 기능에서는
- 인증서 복사
- 인증서 내보내기
- 인증서 가져오기
- 저장매체 변경
같은 정식 기능을 제공합니다.
일부 기관에서는 인증서 폴더를 임의로 복사하거나 디렉터리 이름을 변경했을 때 인증서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파일 탐색기에서 폴더를 직접 만지는 것보다 공식 인증센터를 이용하는 것이 초보자에게 더 안전하고 확실합니다.
USB에 있는 공동인증서를 PC로 옮기는 방법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USB에 공동인증서가 저장돼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이용하는 금융기관 인증센터에서
인증서 관리 → 인증서 복사 → 이동식디스크 → PC
방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 공식 방식 예시
공식 인증서 관리 안내에서는 다음 흐름을 제공합니다.
- 인증서 위치에서 이동식 디스크 선택
- PC로 옮길 인증서 선택
- 인증서 복사 선택
- PC 저장 위치 선택
- 인증서 암호 입력
- 복사 완료
즉 스마트폰과 USB는 인증서를 가져오는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PFX 파일로 받은 인증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공동인증서를 백업하면 .pfx 또는 .p12 형태처럼 암호화된 인증서 파일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파일은 바탕화면에 놓기만 한다고 공동인증서 목록에 자동으로 표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증서 가져오기’ 기능 사용
인증센터에서 인증서 가져오기를 실행한 뒤 내보내기한 인증서 파일을 선택하고 인증서 암호를 입력해 복원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금융기관 공식 인증서 관리에서도 ‘내보내기’로 저장한 인증서를 새로운 PC에서 사용할 때 ‘가져오기’를 통해 복원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PC로 옮긴 뒤 기존 인증서는 없어질까?
일반적인 ‘인증서 복사’ 기능을 이용했다면 스마트폰의 인증서가 바로 없어지는 방식은 아닙니다.
즉 스마트폰과 PC에서 동일한 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만료일도 새로 시작할까?
아닙니다.
복사는 새로운 공동인증서를 발급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투자증권의 공식 인증서 이동 안내에서도 복사된 공동인증서는 기존 인증서와 만료일이 동일하며, 만료일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타행 공동인증서도 PC로 옮길 수 있을까?
인증서 복사와 타행·타기관 등록은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공동인증서를 PC에 복사했다고 해서 모든 금융기관에서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타행·타기관 인증서 등록이 필요한 경우
예를 들어 A은행에서 발급받은 공동인증서를 B은행에서도 사용하려면 B은행의 인증센터에서 타행·타기관 공동인증서 등록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C에 인증서가 있다’
와
‘이 은행에서 이 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다’
는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금융인증서와 공동인증서는 옮기는 방법이 같을까?
같지 않습니다.
공동인증서는 기기나 저장매체에 저장해 사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만 금융인증서는 클라우드 기반 방식이라 사용 구조가 다릅니다.
따라서 금융인증서를 사용 중이라면 ‘공동인증서 PC로 옮기기’ 방법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먼저 내가 가진 인증서 종류부터 확인하자
은행 앱의 인증센터를 열면 보통
- 금융인증서
- 공동인증서
- 은행 자체 인증서
등이 따로 표시됩니다.
내가 실제로 사용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동인증서 복사할 때 보안상 꼭 지킬 것
공동인증서는 금융거래와 각종 본인 인증에 사용되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편리함보다 보안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공식 금융기관 사이트만 이용
문자나 이메일로 받은 인증서 복사 링크를 바로 누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금융기관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인증센터를 이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동인증서 비밀번호 공유 금지
금융기관 직원이나 다른 사람이 공동인증서 비밀번호를 요구한다면 그대로 알려줘서는 안 됩니다.
승인번호도 다른 사람에게 보내지 않기
승인번호는 기기 사이에서 인증서를 복사하는 과정에 사용됩니다.
본인이 직접 두 기기를 보면서 입력해야 합니다.
공용 PC에 저장하지 않기
숙박시설, PC방, 학교 공용 컴퓨터처럼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기기에 공동인증서를 저장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동인증서 PC로 옮기기 FAQ
스마트폰 공동인증서를 PC로 옮길 수 있나요?
네. 많은 은행과 금융기관에서 스마트폰 → PC 공동인증서 복사 기능을 제공합니다.
공동인증서를 PC로 옮기면 스마트폰에서는 없어지나요?
일반적인 인증서 복사 방식이라면 스마트폰 인증서를 삭제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복사하는 형태입니다.
승인번호는 몇 자리인가요?
기관과 전송 시스템에 따라 다릅니다. KB국민은행은 현재 스마트폰 → PC 복사 과정에서 13자리 승인번호를 안내하고 있지만 다른 서비스에서는 8자리 또는 QR코드 등 다른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이용 중인 금융기관 화면을 따라야 합니다.
공동인증서 비밀번호를 모르는데 옮길 수 있나요?
복사 과정에서 인증서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모르면 정상적으로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이용 금융기관의 공식 안내에 따라 비밀번호 관련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증서가 PC에서 보이지 않으면 다시 발급해야 하나요?
바로 재발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인증서 복사 완료 여부, 유효기간, 보안 프로그램 설치 상태, 저장 위치 등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NPKI 폴더를 직접 복사하면 되나요?
가능 여부는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초보자에게는 금융기관의 공식 ‘인증서 복사·가져오기·내보내기’ 기능을 이용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USB 공동인증서도 PC로 옮길 수 있나요?
네. 금융기관 인증센터의 인증서 관리 메뉴에서 이동식 디스크에 있는 인증서를 PC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는 같은 건가요?
아닙니다. 저장과 이용 방식이 다른 인증수단이므로 각각의 인증센터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공동인증서 PC로 옮기기, 이것만 기억하면 쉽다
처음 보면 인증서 내보내기, 가져오기, 복사라는 용어 때문에 복잡해 보입니다.
하지만 원리는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에서 내보내기 → PC에서 가져오기
이 한 줄만 기억하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원칙은
이용 중인 은행이나 금융기관의 공식 인증센터에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금융기관마다 메뉴의 위치와 승인번호 방식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인터넷에 있는 특정 은행의 화면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 자신이 실제 이용하는 은행의 최신 공식 안내를 따라가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특히 승인번호는 무조건 8자리, 12자리, 13자리라고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관과 앱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화면에서 제공되는 번호를 이용하면 됩니다.
PC에서 인증서가 보이지 않는다고 바로 재발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복사 완료 여부와 유효기간, 보안 프로그램, 저장 위치를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공동인증서를 안전하게 옮기고 싶다면 가장 빠른 방법보다 공식 절차를 정확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자료 및 참고 기준
- KB국민은행 공동인증서 스마트폰 인증서 복사 안내
- 우리은행 공동인증서 스마트폰 → PC 복사 안내
- BNK부산은행 스마트폰 → PC 인증서 복사 안내
- 금융기관 공동인증서 관리 및 가져오기·내보내기 공식 안내
※ 은행이나 금융기관에 따라 메뉴 이름, 설치 프로그램, 승인번호 자릿수와 인증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복사 시에는 이용 중인 금융기관 공식 인증센터의 최신 안내를 우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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